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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선 "액션배우 되고 싶어" … 안젤리나 졸리가 모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3 09:56




배우 유선이 액션 배우가 되고 싶어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를 울려’ 특집으로 영화 ‘퇴마:무녀굴’의 네 주연배우 유선-차예련-김성균-김혜성이 출연했다.



이날 유선은 “액션배우가 되고 싶다더라.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밀라 요보비치가 되고 싶다고 했다”는 MC들의 말에 수긍했다.



액션 연기에 대한 로망을 드러낸 유선은 “연기 초반에는 절권도도 했었고 검객으로도 나왔었다. 장혁 김수로와 절권도 동기였다”면서도 김국진을 상대로 “주먹이 들어오면”이라며 재빠른 손놀림을 보여줬고, 여기에 김국진의 깨알 같은 디테일의 리액션이 더해져 더욱 놀라운 실력이 완성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남자를 울려’ 특집으로 배우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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