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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일본 전직 총리 5명 “아베, 총리자격 없다”

중앙일보 2015.08.13 00:50 종합 24면 지면보기
간 나오토 등 전직 일본 총리 5명이 아베 신조 총리의 집단 자위권 법안에 반대의 뜻을 나타냈다고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50여 명의 일본 전직 언론인 모임이 의뢰한 이번 역대 총리의 제언에는 간 나오토, 호소카와 모리히로, 무라야마 도미이치, 하토야마 유키오, 하타 쓰토무 전 총리가 참여했다. 간 전 총리는 “입헌주의를 위반하면 민주주의 국가 총리로서 자격이 없다”며 아베 총리의 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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