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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지'에 지쳤나? … "지디 수염난 모습 생소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12 00:01




'무한도전' 광희가 지디의 녹음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광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까지 가이드 녹음해준 고마운 지용이(지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황태지, 맙소사, 고마워"라는 해시태그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을 배경으로 지디는 살짝 자란 수염과 함께 피곤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광희는 지디·태양과 함께 그룹 '황태지'를 결성, 무한도전 가요제 무대에 선다.



광희, 지디, 태양이 함께하는 '황태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는 오는 1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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