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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은, 동아시안컵 우승 여자축구단 공항서 환영

중앙일보 2015.08.12 02:10 종합 6면 지면보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015 동아시안컵에서 우승하고 귀국한 여자 축구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날 격려행사에 김 제1위원장의 부인인 이설주가 동행했다. 김광민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평양 순안 국제공항에 도착한 김 제1위원장의 오른팔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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