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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 동아시안컵 7년 만에 축배

중앙일보 2015.08.10 01:30 종합 1면 지면보기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2015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1승2무(승점 5)를 기록한 한국은 중국·북한(이상 1승1무1패·승점 4)을 누르고 2008년 이후 7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한국은 9일 중국 우한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전에서 북한과 득점 없이 비겼다. 시상식에서 울리 슈틸리케 감독과 주장 김영권이 우승컵을 맞들고 있다. 그 오른쪽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우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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