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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최진기, "그리스 경제 사태 우리한테도 영향"

온라인 중앙일보 2015.08.03 11:20


인기 강사 최진기가 '비정상회담' G12과 경제 토론을 벌였다.



3일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는 경제인문학자 최진기가 출연해 유쾌한 토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최진기는 "그리스 경제 사태가 한국의 경제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지금 그리스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고 말하며 현재 그리스 경제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털어놓았다.



또한 '경제에 희망이 없을 거라 생각한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중국 대표 장위안은 "현재 세계적으로 경제 상황이 안 좋기 때문에 단기간에 회복하기는 힘들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반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IMF와 같이 더 힘든 시기도 버텨냈기 때문에 다시 좋게 바뀔 것"이라고 주장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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