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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중 대학생 과거시험 재현

중앙일보 2015.07.31 00:58 종합 8면 지면보기


유생 복장을 한 성균관대와 중국 베이징대 학생들이 30일 서울 성균관대 명륜당 앞에서 과거시험을 재현하고 있다. 지난 21일 경북 안동 도산서원을 출발한 두 학교 학생 130명은 조선시대 유생들이 과거를 보러 오던 길을 따라 9박10일간 총 273㎞를 걸어 이날 서울에 도착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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