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330억원어치 짝퉁 명품

중앙일보 2015.07.31 00:51 종합 10면 지면보기


서울세관은 정품 시가 330억원 상당의 ‘짝퉁’ 명품 가방 등 8000여 점을 중국으로부터 밀수해 판매한 김모(32)씨 등 2명을 구속하고 30일 압수품을 공개했다. 김씨 등은 이 가운데 4000여 점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팔아 3억원 정도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