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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국행 꿈’ 난민들 목숨 건 유로터널 진입

중앙일보 2015.07.31 00:34 종합 14면 지면보기






아프리카 난민 2000여 명이 지난 28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유로터널 연결지점인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 칼레에서 터널 진입을 시도하다 혼란이 빚어지며 2명이 숨졌다. 난민들은 영어가 통용되고 상대적으로 일자리를 구하기 쉬운 영국으로 가길 원한다. 올 들어 3만7000명의 난민이 유로터널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했다. 29일 경찰들이 터널 진입을 시도하는 난민들을 제지하고 있다. 사진 2는 경찰의 통제에도 유로터널 펜스를 뛰어 넘고 있는 난민들. [칼레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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