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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 돕기 바자 

중앙일보 2015.07.31 00:02 경제 1면 지면보기


서울상공회의소가 광화문광장에서 연 ‘서울 바자 축제’에서 관람객들이 중소기업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 행사는 메르스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리며 25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주얼리·한지·가구공예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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