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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톰 크루즈, 동안외모 과시하며 소녀시대 티파니와 다정 셀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30 14:40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으로 7번째 내한 톰 크루즈 화제’



‘7번째 내한 톰 크루즈’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홍보차 자신의 전용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톰 크루즈가 모습을 드러내자 입국장에서 기다린 팬들은 꽃과 미소로 환영했다. 이에 톰 크루즈는 긴 비행시간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팬들에게 사인은 물론 아이 컨텍과 포옹을 해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11년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2009년 ‘작전명 발키리’, 2001년 ‘바닐라 스카이’,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홍보하기 위해 모두 6번 한국을 찾은 바 있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기자회견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팬들과 함께 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이어 3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GV행사를 통해 한국의 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눈다.



톰 크루즈. [사진 티파니 인스타그램]


앞서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톰크루즈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톰크루즈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기제된 사진 속 톰크루즈, 티파니는 카메라를 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KBS2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나서 톰크루즈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티파니와 톰크루즈의 인터뷰는 오는 8월 1일(토) 오후 9시 15분 KBS2 '연예가중계'에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7번째 내한 톰 크루즈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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