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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박서준, 아슬아슬 연기 변신 벌써부터 '기대'…"이들의 사랑 이뤄질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30 13:27
`황정음-박서준`




황정음-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출연확정…"아슬아슬 밀당 로코가 온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가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의 주연배우 캐스팅을 최종 확정 지었다.



오는 9월 첫 방송 될 ‘그녀는 예뻤다’에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이 나란히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들어간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부잣집 공주님에서 쥐뿔도 없는 폭탄녀로 역변한 ‘그녀’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환골탈태한 ‘그’의 달콤 아슬아슬 숨은 첫사랑 찾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미모면 미모, 재력이면 재력, 스펙이면 스펙 뭐하나 볼 거 없는 언저리녀 ‘혜진’으로 분할 황정음의 천연덕스러운 연기와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 포스 완벽남으로 놀라운 정변을 실천한 부편집장 ‘성준’역의 박서준이 선보일 연기변신에 벌써 관심이 뜨겁다.



황정음과 박서준은 최근 ‘킬미힐미’를 통해 환상의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특히, ‘킬미힐미’에서 쌍둥이 남매로 자라나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불러일으켰다.



황정음 박서준이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첫사랑 연인으로 다시 만나는 만큼 이번에는 이들의 사랑이 이루어질지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폭탄녀'로 역변한 그녀와 '완벽남'으로 정변한 그의 밀고 당기는 사랑이야기를 그릴 '그녀는 예뻤다'는 MBC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 9월 수, 목 드라마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황정음-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출연확정'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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