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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률 시인과 가수 하림의 여행스토리 들어볼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30 13:09



여행박사, 9월 3일 토크 콘서트 개최



여행박사가 토크 콘서트 ‘그들과 동행하고 싶네(그동네)’를 개최한다. 오는 9월 3일 열리는 첫 번째 그동네 공연에는 여행 에세이 작가 이병률 시인과 가수 하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음악과 여행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병률 시인은 여행 산문집 ‘끌림’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등 여행에세이 부분 베스트셀러 외에도 최근 3번째 여행 산문집 ‘내 옆에 있는 사람’을 펴냈다. 가수 하림은 아프리카와 인도 등 제3세계를 여행하면서 얻은 영감을 음악에 담아내고 있다.



여행박사 심원보 마케팅 팀장은 “그 첫 번째 토크 콘서트를 이끌어나갈 이병률 시인과 가수 하림의 맛깔스런 토크를 통해 여행지의 소소한 인연과 감동을 되새김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크 콘서트 ‘그동네’는 앞으로도 미식여행, 오지여행, 여행과 영화, 여행과 블로그 등 다양한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첫 번째 콘서트는 9월 3일 오후 6시 30분, 여행박사 빌딩 엔드림센터에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여행박사 홈페이지(tourbaks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착순 80명 마감. 참가비 1인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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