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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옥택연, 父 손병호 배신한 정재영 향한 분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30 11:45




'어셈블리' 옥택연이 국회에 대해 "인간쓰레기들이 사는 쓰레기장"이라고 표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는 김규환(옥택연)이 진상필(정재영) 의원실 회식 자리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상필(정재영)이 추경예산 증액안에 반대했다 당의 몰매를 맞은 후 최인경(송윤아)의 설득 끝에 겨우 뜻을 굽혔다.



소신있는 의원에서 배신자가 된 진상필은 더 많은 일을 이루기 위해서였지만 김규환은 자신의 아버지 배달수(손병호)를 배신했던 것처럼 국민들을 배신한 것이라 여기며 진상필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더욱 높아졌다..



이어 김규환은 회식 도중 박다정(강예원)과 상추를 씻었다.



박다정은 상추를 씻으며 김규환에게 "국회 일 해 보니까 어떠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생각했던 대로다. 인간쓰레기들이 사는 쓰레기장"이라며 자신의 진심을 말했다. 자신의 진심을 말한 김규환은 자신을 향한 의심의 눈초리에 "농담이다. 정말 농담이다"라고 말하며 속내를 감췄다.



한편 드라마 '어셈블리'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어셈블리, 옥택연, 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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