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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의 작은 음악회, '예뻐서' 발표 소감은?…"나이에 맞는 색깔 찾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30 11:30
`예뻐서`를 열창하는 유승우 [사진 중앙포토]


 

가수 유승우가 29일 세 번째 싱글 앨범 '유승우의 작은 음악회'를 서울 압구정동 엠아카데미 엠콘서트홀에서 진행했다. 유승우가 '예뻐서'를 열창하고 있다.



유승우는 신곡 '예뻐서'를 통해 나이에 맞는 색을 찾았다고 자신했다.



이날 오전 열린 유승우 세 번째 싱글 앨범 '예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유승우는 신곡 '예뻐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유승우는 "대중이 어떤 음악적 색깔로 보는지 모르겠다. '석봉이' 모습으로 보는 지, 그 이후 '너와 나' 모습으로 보는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승우는 "내가 나 자신을 볼 땐 어쿠스틱으로 기본으로 한 밴드 음악을 한다고 생각한다. 래퍼 루이 형도 같이 하고 사랑 노래를 한다. 나이에 맞는 색깔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한 유승우의 신곡 '예뻐서'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이후 첫 발표하는 곡으로 의미가 깊다. '예뻐서'는 소년에서 청년이 된 유승우의 모습을 담은 곡이다. 29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유승우 예뻐서'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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