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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입원 1일 만에 퇴원… "활동 복귀 시점은 말씀드리기 어려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30 10:01
신지 입원 [사진 일간스포츠]




 

가수 신지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입원 중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30일 신지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현재 신지는 병원에 입원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검사 결과 최근 솔로활동 준비와 코요태 활동을 병행한 탓에 누적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또 과거에 알았던 신우신염 재발이 아니냐는 추측과 관련, "많은 분들께서 걱정해 주신 것처럼 과거에 앓았던 질병이 재발한 것은 아니다"라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면 빠른 시간 안에 회복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걱정을 끼쳐 드린 것에 대해 신지를 대신해 사과 드린다"라며 "많은 응원과 위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지는 지난 29일 오전 고열로 인한 고통을 호소해 병원에 입원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24일 솔로곡 '두근두근'을 발표했다. 이번주 본격적 활동을 예고한 신지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을 쉬게 됐다. 신지는 지난 29일 오후 예정돼 있던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 스케줄도 불참했다.



한편 갑작스런 고열과 복통으로 쓰러졌던 신지가 퇴원했다.



7월 30일 신지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신지는 30일 오전 퇴원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원인은 검사 결과 누적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의사의 권고대로 2~3일은 충분히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활동 복귀 시점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긴 어렵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지 입원'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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