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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천호지 60대 변사체 발견

중앙일보 2015.07.30 09:36
29일 오후 6시45분쯤 충남 천안시 안서동의 한 저수지인 천호지에서 60대로 보이는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저수지를 산책하던 주민이 여성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시신을 인근 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긴 뒤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감식 작업을 벌이고 있다.



천안=강태우 기자 kang.tae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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