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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부동산 개발로 고품질 거주환경 선도

중앙일보 2015.07.30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장린그룹 본사 정문(위쪽)과 장린그룹 로고.



장린그룹은 어떤 곳

시안(西安)의 장린그룹(江林集團)은 민영 부동산개발 회사다. 산하에 부동산개발 업체인 ‘장린 부동산(江林地産)’ 이외에도 주택 관리, 비즈니스 경영, 자본 투자, 문화 콘텐트 등 분야의 사업체를 갖고 있다. 2014년 말 총 자산 규모 57억 위안(약 9975억원)에 달했다. 522명의 직원 중 80% 이상이 대졸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다.



‘장린 부동산’은 2007년 8000만 위안(140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됐다. 국가건설국이 비준한 부동산 개발 1급 자격을 보유하고 있고 고층빌딩, 주택단지, 별장, 도시 복합문화공간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건축면적이 200만㎡에 달하는 ‘후이린화청’ ‘유자궁관(優佳公館)’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장린 부동산은 창립일로부터 ‘지속적인 혁신, 사회적 책임’을 핵심 가치관으로 여기고 있으며 직원들의 혁신과 서비스 정신을 격려하고 있다. ‘건강한 생활이 가능한 고품질의 거주환경 조성’이라는 이념을 실천해 시안 최고 부동산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8년 장린 부동산은 산시성 공상행정관리국 등이 개최한 ‘제1회 서부지역 부동산 경영포럼’에서 산시 부동산 브랜드 30강(强)에 선정되는 명예를 얻었다. 같은 해 5월에는 중국 부동산 관리 및 발전위원회(中國房地産管理委員會)로부터 ‘중국 부동산 신용브랜드 500강’으로 호평을 얻었다.



산하 기업인 장린룽텅(江林龍騰)은 부동산 개발 3급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장린 뉴타운(江林新城)’과 도시 복합 문화공간인 ‘장린·코리아타운(江林韓國城)’이라는 두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장린 뉴타운은 산시성 청중(城中)촌의 재개발 공사의 본보기 개발 모델로 평가됐고 전국의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의 모범 모델로 선정됐다.



장린그룹은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13년 총 2000만 위안(35억원) 규모의 ‘장린 한마음 자선기금회(江林同心光彩慈善基金會)’를 설립해 도시 건설과 연계되는 공공캠페인과 자선사업에 힘쓰고 있다. 이 밖에 2012년 산시 농아학교에 30만 위안(5200만원), 2010년 ‘녹색 옌타 캠페인’에 900만 위안(15억8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공익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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