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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제니퍼 로렌스, 이번엔 판엠 전체가 전쟁터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9 23:01




헝거게임 제니퍼 로렌스



'헝거게임' 제니퍼 로렌스, '마지막 전쟁' 나서는 여전사 강력 포스



'헝거게임: 더 파이널'측이 더욱 강렬해진 2차 예고편을 공개한 가운데, '오스카 여신' 제니퍼 로렌스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29일 공개된 2차 예고편은 판엠의 지배자로 막강한 권력을 지닌 스노우 대통령과 그를 저지할 여전사 캣니스의 대립을 시작으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13개 구역이 캣니스와 그녀의 조력자들의 지휘 아래 힘을 합치고, 스노우 대통령은 이들의 공격을 막기 위해 캐피톨 곳곳에 헝거게임과 같은 장애물들을 설치해 방해공작을 펼친다.



이전 시리즈에서 대통령과 설계자들이 제작한 돔 안에서 헝거게임이 진행됐다면, 이번에는 판엠 전체를 무대로 헝거게임을 펼치게 된다.



또한 '전세계를 열광시킨 마지막 전쟁을 확인하라'는 강렬한 문구와 함께 캐피톨로 뛰어든 캣니스가 이전 헝거게임과 비교할 수 없는 위험한 장애물들과 맞서는 장면들이 연이어 등장해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화려하고 위험한 헝거게임이 개최될 것을 암시한다.



특히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여주인공 '캣니스' 역에 제니퍼 로렌스의 열연이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한편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한층 커진 전쟁으로 기대를 자아내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올 11월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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