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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신애, 변함없는 미모 … 엄마 아니라 언니 같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9 11:36
사진 신애 SNS




배우 신애가 첫째 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을 SNS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배우 신애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신애 소속사 아이콘 픽쳐스 관계자에 따르면 29일 "신애가 현재 임신 5개월"며 "내년 1월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둘째 임신 사실은 지난 5월에 알았다"며 "현재 신애는 가족들과 휴가를 떠나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이후 2012년 1월 첫 딸을 출산 했다. 둘째 아이는 첫째 출산 이후 3년 만에 얻은 만큼, 축복 속에서 태교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후문 전해졌다.



신애는 2001년 광고모델로 데뷔했고, 이후 KBS 2TV '여름향기', 영화 '은장도' 등에 출연했고, 2008년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알렉스와 가상커플로 호흡해 눈길을 끌었다.



출산 후 활동은 한 매체를 통해, 둘째 출산 후 내년 쯤 연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신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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