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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으로 잡채 만드는 방법 공개…'쉽쥬?'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9 10:30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으로 잡채 만드는 방법 공개…‘만능간장 레시피는?’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만능간장을 이용해 초간단 잡채를 선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만능간장을 이용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맛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 파를 넣었다. 그 위로 양파, 표고버섯, 목이버섯, 당근을 넣고 후춧가루를 2번 털어 넣은 후 양파가 익을 때까지 볶았다. 백종원은 “양파가 분리될 때까지 볶으면 된다. (식감 때문에)양파의 숨이 너무 죽지 않아야 한다”고 팁을 남겼다. 이후 볶은 채소를 접시에 담아 놓고 면을 익혔다.



팬에 남은 파를 다 넣고 참기름을 넣은 후 간마늘, 설탕, 만능간장을 넣고 살짝 끌어오를 때까지 기다린다. 그 위로 당면을 넣고 익힌다. 백종원은 면을 익히는 정도에 대해서 “면이 죽을때 까지”라고 답했다. 죽은(?) 면 위로 볶아놓은 채소를 넣고 불을 끈 상태에서 비비듯이 살짝만 볶은 후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하면 완성된다.



백종원은 또 접시에 담을 때는 면을 밑으로 하고 그 위로 채소를 얹으라고 조언했다.



이날 백종원은 하차하는 손호준을 위해 만능간장을 이용한 잡채 레시피를 선물했다. 손호준 후임으로는 b1a4 바로로 교체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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