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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금강산 소나무 이상 증세 … 전문가 5명 방북

중앙일보 2015.07.29 00:19 종합 18면 지면보기
금강산 소나무가 이상 증세를 보이자 북한이 현대아산측에 전문가 조사를 제안해왔다. 이에 따라 산림 전문가와 현대아산 실무진이 29~31일 방북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28일 “산림과학원·수목보호협회 소속 전문가 5명과 현대아산 관계자 3명이 내금강·외금강 지역에 각각 하루, 고성읍 지역에 반나절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지원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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