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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 장성희와 열애설 부인…"평소 친하게 지내는 오빠 동생 사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8 19:31




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 강(33)이 모델 장성희(30)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28일 한 매체는 줄리엔 강과 장성희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모임을 통해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줄리엔 강이 장성희의 집에 왕래가 잦아지면서 연인 사이임이 알려지게 됐다. 양가 부모님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에 대해 줄리엔강 소속사 측은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줄리엔강 소속사 관계자는 장성희와 열애설에 대해 “줄리엔강이 평소 친하게 지내는 모임이 있다. 장성희는 그 모임에서 알게 됐다.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결코, 연인이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줄리엔 강은 지난해 일반인으로 알려진 여자친구 A씨와 홍콩으로 출국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줄리엔 강은 "사실이 아니다. 기사화된 일정은 공식적인 일정으로, 함께 있던 여성은 행사에 함께 참석한 모델"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줄리엔 강은 현재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이다. 장성희는 이국적인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의 소유자로 잡지 및 쇼핑몰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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