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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한 5살짜리 아들의 드리프팅…비명 질렀지만

중앙일보 2015.07.28 16:41
 

5세 아들이 아빠와 함께 카레이싱에 나섰다. 실제 카레이싱은 아니고 차가 없는 트랙 위에서 단 둘만의 드리프팅이었다.



유튜브에 이 영상을 올린 '톡사 아브데예프(Toxa Avdeyev)'는 "아들과 내가 토요타 JZ86 고릴라 트루를 타고 모빌렉스 레이싱 트랙에서 드리프팅을 했다"는 글을 적었다. 이 영상을 보면, 5살짜리 아들은 익숙한 듯 웃통을 벗고 아빠와 함께 자동차 타이어를 교체한다. 이어 운전대를 잡은 아빠와 함께 카시트가 놓인 조수석에 앉는다. 목 보호대를 하고 안전헬멧도 썼다.



자동차가 굉음을 내며 빠르게 출발하자 아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다. 아빠는 운전에만 집중한다. 드리프팅이 끝나자 아들은 언제 비명을 질렀냐는 듯 아빠와 하이파이브를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Toxa Avdey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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