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샤이아 라보프 "여친 미아고스 죽여버릴 지도 모른다" 충격 발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8 15:27
미아 고스


샤이아 라보프 “여자친구 미아 고스 죽여버릴지도 몰라” 폭언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여자친구 미아고스를 협박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고 영국의 한 매체에서 지난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여자 친구를 죽여버릴 것 같다"는 폭언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동영상 채널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독일 길거리 한복판에서 여자친구인 미아 고스와 말다툼을 벌였다.



이어 샤이아 라보프는 공항으로 향하는 차에 올라타며 “내가 계속 여기에 있으면 그녀를 죽여버릴 지도 모른다”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영상에 대해 샤이아 라보프 측은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아 고스는 런던의 한 뮤직페스티벌에서 사진작가에게 캐스팅 돼 15살 나이에 모델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단역으로 단편 영화 TV시리즈 등에 출연하다 '님포매니악'에 출연하게 됐고 이로 인해 샤이라 라보프와 만나게 됐다. 영화 ‘님포매니악’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미아 고스와 지난 2012년 연인 관계로 발전,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미아고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