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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김정훈과 고주원의 연기 대결

중앙일보 2015.07.28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탤런트 김정훈과 고주원이 국어 시간에 문학작품의 한 장면을 연기하며 또 한번 맞대결을 펼친다.



 이 둘은 울산의 명문고 현대청운고등학교에 전학생으로 합류해 초반부터 경쟁 구도를 형성해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역할을 정하는 과정에서부터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갈등 구도에 놓인 상대역을 맡게 된 김정훈과 고주원은 연기가 시작되자마자 연기에 빠르게 몰입하며 학생들의 박수를 받는다. 이를 지켜보던 국어선생님은 “두 사람이 순식간에 역할에 빠져드는 모습이 멋있었다”고 칭찬을 한다.



 한편 ‘빅스’의 엔은 방과 후 동아리 시간에 그간 갈고 닦은 춤 실력을 선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김정훈은 “춤에 영혼이 없다”며 빅스를 견제한다. 하지만 빅스의 춤 강습이 시작되자 김정훈은 춤을 제대로 따라하지 못하고 체력적인 한계를 호소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연예인들의 학교 생활 적응기는 28일 오후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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