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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기자의 음악이 있는 아침]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중앙일보 2015.07.26 16:05




여름은 점점 ‘쉬는 계절’이 되는 것 같습니다.

더 길어지고 더워지기 때문이겠죠.



세계적으로 음악축제들이 여름에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음악이야말로 사람을 쉴 수 있게 해주니까요.



올 여름엔 어떤 음악을 들으며 쉴 계획인지요.

몇해 전 로맨틱했던 영국의 여름 축제 한 장면을 소개합니다.



잠시라도 쉴 수 있는 하루 되길 바랍니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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