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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5.07.26 02:47 437호 31면 지면보기
“내 이름이 ‘버락’인 이유가 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25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버락’은 케냐 공용어인 스와힐리어로 ‘신에게서 축복받은 사람’이라는 뜻.


“난 잭슨의 음악을 들려줄 권리가 없다”

음향 엔지니어 마이클 프린스, 자신의 컴퓨터에 보관하고 있는 마이클 잭슨의 미완성 작품 20곡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두 번째 이적이라 당황스럽지 않았다”

프로야구 선수 진해수, LG트윈스로 이적한 소감을 밝히며. 2013년 KIA에서 SK로 이적한 진해수는 24일 LG로 소속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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