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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나인뮤지스…신곡 "안무 너무 격하게 짰다" 얼마나 심하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3 20:38
컬튜쇼 나인뮤지스


'컬투슈 나인뮤지스'



나인뮤지스 이유애린이 선호하는 남자 스타일에 밝혀 화제다.



이유애린은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이상형은 30대 중후반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애린은 "30대 중후반이 이상형인 이유가 뭔가요?"라는 DJ 컬투의 질문에 "그분들이 저를 좋아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아빠 같고 기댈 수 있어서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기찬은 "남자는 30대 중후반 부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나인뮤지스


컬튜쇼 나인뮤지스 , 신곡 '다쳐'에 대해 "안무 너무 격해"

한편 나인뮤지스는 신곡 '다쳐' 에 대해 "안무가 너무 격하다"고 말했다.



이날 나인뮤지스는 신곡 '다쳐'의 안무가 격하게 추면 밥이 다 소화될 정도라고 밝혔다.



특히 혜미는 "안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쓴다"고 설명했고 이유애린는 "크로스핏 같은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소진이 대표로 안무 시범에 나섰다. 소진은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격한 춤사위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슈 나인뮤지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컬투쇼 캡처]

'컬투슈 나인뮤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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