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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곤약 다이어트, "쾌변 대박 요요 없다…5년 안에 20kg 뺄 것"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3 16:30
[사진=MBC캡쳐]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이국주 곤약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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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곤약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진행, 방송인 홍석천, 개그우먼 이국주, 가수 지민, 주헌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국주는 "2주간 6kg을 감량했다. 그런데 혈액순환이 안 돼 안 먹어도 몸이 붓더라. 이러다 몸무게 세 자릿수 찍겠다 싶어 곤약 다이어트를 했다. 곤약이 섬유질이라 다음날 쾌변을 하게 되더라. 요요는 없었다"고 말하며 "5년 안에 20kg 정도 뺄 것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곤약다이어트로 살 빠진 이국주는 "4년 전 성형외과에서 무료로 양악수술을 해주고 광고비로 2억원을 준다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국주는 "잠시 고민을 했지만 '출산의 고통보다 양악수술이 1000배 더 아팠다'는 이파니의 말에 광고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돈에 대한 욕심이 많지 않았고 '수술을 해서 얼마나 예뻐질까'라는 의구심이 들어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MBC캡쳐/중앙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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