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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2주년] 식사 · 파티 · 바 등 패키지 상품 ‘끝판왕’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3 15:01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 진행하는 홀리데이 파티.



켄싱턴 제주 호텔

켄싱턴 제주 호텔(kensingtonjeju.com)의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는 패키지 상품의 ‘끝판왕’이다. 패키지 하나면 추가 비용 없이 식사·파티·바·액티비티 등 호텔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에는 아침·점심·저녁 식사가 포함돼 있다. 조식은 뷔페나 한식당, 룸서비스 중 선택할 수 있고 중식과 석식은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제주 한식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



루프탑 샴페인 바, 클럽 하우스에서 각종 칵테일과 스파클링 와인을 제공하는 버블파티를 무료로 즐기고 풀사이드 바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 밖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녹차밭을 거닐고 다도를 배우는 ‘초록 바다 다원’, 곶자왈 투어, 전문 큐레이터와 호텔에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는 ‘갤러리 투어’ 중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또 렌터카 서비스도 제공된다.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는 63만원부터(세금 별도)이고 9월 7일까지 판매한다.



럭셔리 올 인클루시브 액티브 패키지’는 체험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 ‘제주 서핑 체험’, ‘럭셔리 요트’, ‘야간 선상 낚시 체험’, ‘초록바다다원’, ‘곶자왈 투어’ 중 원하는 액티비티를 선택할 수 있다. 역시 9월 7일까지 판매하고 58만원부터(세금 별도)다. 1855-0202.





홍지연 jhong@joongang.co.kr





※켄싱턴 제주 호텔 숙박권(2명)



사용 기간:2016년 1월 31일까지(성수기 제외)



내용:디럭스 객실 1박(2인 조식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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