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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2주년] 혜택 다양한 3가지 서머 패키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3 15:01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실내 수영장.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twc.echosunhotel.com)은 이번 서머패키지 컨셉트를 ‘블루’로 잡았다. 이름하야 ‘블루 인 더 시티(Blue in the City)’다. 8월 31일까지 판매되는 이번 패키지는 객실 타입에 따라 블루 인 더 시티 디럭스·이그제큐티브·스위트로 나뉜다.



패키지 공통 혜택으로 국내 최초로 전시되는 화가 모딜리아니의 전시회 ‘모딜리아니 몽파르나스의 전설’ 티켓과 터키석 팔찌, ‘마이 보틀(My Bottle) 텀블러’를 제공한다. 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신세계 인터내셔널, 신세계 면세점과 온라인 면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챙길 수 있다. 성수기(7월24일~8월8일)에 투숙하면 혜택이 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매년 여름 정기적으로 열고 있는 음악콘서트 ‘서머 아트 페스티벌’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블루 인 더 시티 이그제큐티브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애프터눈 스낵, 칵테일 아워 및 사우나 무료 이용, 로비 라운지 앤 바 써클에서 ‘써클 블루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블루 인 더 시티 스위트는 조식은 아리아 뷔페 혹은 라운지 조식 중 선택이 가능하며, 모딜리아니 전시회 도록, OPI 블루 컬러 메니큐어, 베키아 에 누보에서 2인 디너 세트 가 추가된다. 25만원부터(세금·봉사료 별도). 02-317-0404.





홍지연 기자 jhong@goongang.co.kr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숙박권(2명)



사용 기간: ~2015년 12월 31일(12월 24·31일 제외)



내용: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룸 1박(2인 조식, 이그제큐티브라운지 이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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