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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2주년] 하루 9000원으로 데이터 걱정 ‘뚝’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3 15:01



SKT T로밍 카드

해외 여행지에서도 스마트폰의 쓰임새는 다양하다.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드북, 모르는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 순간을 기록하는 카메라와 앨범으로도 변신한다. 단 인터넷 사용이 자유로워야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문제는 요금이다. 해외에서 지도 어플리케이션으로 장소를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한 번에 약 9000원 가량의 요금이 발생되니 말이다. 요금 폭탄을 방지하려면 1일 무제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유리하다. SK텔레콤의 T로밍데이터무제한 원패스(OnePass)에 가입하면 전 세계 144개 국가에서 데이터로밍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1일 9000원(부가세 별도)에 불과하다.



이제 ‘T로밍 카드’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선물해보자. T로밍 카드는 데이터무제한 원패스를 이용할 수 있는 쿠폰번호를 담은 실물 카드다. 온라인·모바일 T월드(tworld.co.kr/roaming), T멤버십 온라인 몰 ‘초콜릿’과 공항 T로밍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SKT T로밍 카드 3장(10명)



사용 기간: 2016년 12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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