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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짬뽕 이연복 "손님들께 미안, 내 가게 홍보 더이상 하지 않을 것"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3 13:30
수요미식회 짬뽕.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쳐]




수요미식회 짬뽕 이연복 "손님들께 미안, 내 가게 홍보 더이상 하지 않을 것"



'수요미식회 짬뽕'



수요미식회 짬뽕 편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짬뽕을 주제로 이연복 셰프와 최현석 셰프를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풀어갔다.



5대 짬뽕 집으로는 대구, 공주, 군산, 평택, 강릉의 짬뽕 집이 공개가 됐다.



하지만 이 5대 짬뽕은 한 블로거가 자신이 꼽은 5대 짬뽕 집으로 블로그에 올리며 한 일간지가 이 포스팅 된 글을 보도하므로 전국으로 알려지게 됐다.



이에 패널인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전국에 4만 군데가 넘는 짬뽕 집이 있다" "블로거가 다 가보질 않았을 것, 그저 동네에 흔히 볼 수 있는 그냥 짬뽕"이라 말했다.



또 이연복셰프는 "내 가게는 방송에 소개하지 않겠다"며. "특별히 홍보를 하고 싶지 않다", "손님들에게도 너무 미안하고 욕도 많이 얻어 먹고 있다." 며 현재 상황을 토로하기도 했다.



수요미식회 짬뽕 편을 보고 네티즌들은 '우리 동네 짬뽕 맛있는데' , '수요미식회 짬뽕 보니까 짬뽕 당기네' , '수요미식회 짬뽕 보자마자 짬뽕 시켜먹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요미식회 짬뽕'

온라인 중앙일보

'수요미식회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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