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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헤라 XOX, 1년만에 성숙한 모습으로 컴백… '대박예감'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3 09:27
지헤라 XOX [사진 아티산 뮤직]




가수 지헤라(Z.HERA)가 1년 만에 성숙한 모습으로 컴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2일 오전 지헤라의 소속사 아티산뮤직 “22일 정오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지헤라의 새 미니앨범 ‘엑스오엑스’(XOX)가 정식 발매됐다”고 밝혔다.



지헤라는 작년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정준하와 김희철의 중국어 선생님 ‘지사부’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성인이 됨과 동시에 1년간 야심 차게 준비한 두 번째 미니 앨범 ‘엑스오엑스’로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지헤라는 국내 컴백에 앞서 중국의 대형 기획사 쇼시티타임즈(Showcitytimes)와 10년 이상 장기 계약에 연간 20억 원이 넘는 투자라는 파격 조건으로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아시아 가수 최초로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OST를 불러 화제를 모은 중국 가수 장정영(Jane Zhang)의 공연에서 중국 데뷔 쇼케이스를 열기도 했다.



한편, 지헤라는 컴백과 동시에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한류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지헤라 XOX’ [사진 아티산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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