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수현 이복동생, 페이스북 폐쇄…신상노출 부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3 09:22




배우 김수현의 이복 여동생으로 알려진 가수 김주나가 신상털기에 시달린 끝에 페이스북을 폐쇄했다.



21일 다수의 매체는 SBS 드라마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 여동생이며, 내년 초 솔로가수로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관계에 말하기 어려운 가정사의 비밀이 있다는 이야기도 돌았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김주나의 신상을 파헤쳤고, 수많은 김주나의 셀카와 사진 등 일상 모습들이 그대로 온라인 상에 노출됐다. 김주나는 결국 자신의 페이스북을 폐쇄했다. 김주나가 이날 페이스북을 폐쇄한 것은 신상털기에 부담을 느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날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이 맞다. 그러나 따로 왕래는 없는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일간스포츠·김주나 SNS]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