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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관광버스 연식 위조해 수학여행 입찰

중앙일보 2015.07.23 00:38 종합 20면 지면보기
부산경찰청은 오래 된 관광버스를 5년이 안된 것처럼 자동차등록증을 위조해 수학여행 학생들을 실어 나른 혐의로 부산·제주 등지의 25개 버스업체 대표와 임직원 4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5년이 안 된 버스만 수학여행 입찰을 할 수 있어 문서를 위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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