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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뜨거운 밀착 요가 현장

중앙일보 2015.07.23 00:02 경제 11면 지면보기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 결혼을 한 장서희·윤건 부부가 밀착 요가를 통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는 과감한 스킨십이 필요한 부부 요가를 하면서 윤건에게 가깝게 다가간다. 화제의 ‘초콜릿 키스’ 이후 스킨십이 자연스러워진 두 사람은 농도 짙은 고난도 요가 자세까지 소화기에 이른다. 요가를 하면서 장서희의 여성미 넘치는 모습을 본 윤건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섹시했다”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또 다른 가상 커플 김범수·안문숙의 집들이 현장도 공개한다. 안문숙과 김범수는 새로운 신혼집에 친구들을 초대해 시끌벅적한 시간을 보낸다. 김범수의 친구들이 안문숙의 음식 솜씨를 칭찬하자 김범수는 “요리 솜씨도 끝내주지만 안문숙의 매력 포인트는 뭐니 뭐니 해도 탄력 있는 허벅지”라며 자랑을 하기 시작한다. 사랑이 넘치는 두 커플의 신혼 이야기는 23일 오후 9시 40분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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