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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목동 행복주택시범지구 지정 해제

중앙일보 2015.07.23 00:02 경제 5면 지면보기
국토교통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5번지 주변의 행복주택 시범지구를 27일자로 지정 해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2013년 이곳을 시범지구로 지정하고 젊은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인 행복주택 1300가구를 짓기로 했다. 그러나 양천구와 주민의 반대로 사업을 추진할 수 없게 되자, 양천구와의 합의로 지구지정을 해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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