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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하나·외환은행 합병 예비 인가 승인

중앙일보 2015.07.23 00:02 경제 5면 지면보기
하나·외환은행의 합병에 대한 예비 인가가 승인됐다. 금융위원회는 22일 “하나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인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합병을 예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인가일 현재 확정되지 않은 임원진과 경영지배구조에 대한 부분은 본인가 신청시 심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하나·외환 통합은행은 이르면 9월 1일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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