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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즉시 숙소 예약 … 최소 559만원으로 10년간 휴가 걱정 끝

중앙일보 2015.07.23 00:01 주말섹션 5면 지면보기
일성리조트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신규 회원 가입과 동시에 올 여름 성수기 예약을 확정받을 수 있다. 사진은 일성제주비치콘도. [사진 일성리조트]


일성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더 많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며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일성리조트
원금 100% 반환 정회원 모집
15개 체인 리조트 즉시 이용
20박 무료 사용권 별도 증정



 일성리조트 신규 회원은 가입과 동시에 올 여름 성수기 예약을 확정받을 수 있어서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의 직영체인 8개(설악·제주비치·부곡·경주·지리산·남한강·무주·제주협재)와 연계체인 7개(서울·용인·천안·횡성·제천·울릉도·경주) 등 15곳의 리조트를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또 150만원 상당의 무료숙박권을 발급한다. 숙박권은 별도 부가세나 수수료 없이 20박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서 가족 선물이나 사업장의 경우 직원과 거래처 선물 용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직영콘도의 수영장과 사우나 무료이용권 20매를 별도 발급해준다. 65세 이상 부모님들을 위한 효도카드를 발급해 평생 수영장과 사우나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도 준다.



 일성리조트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전 직영체인의 부대시설과 객실을 리모델링하고 있다.



 또 9차 직영체인인 문경새재 콘도는 부지 매입과 설계를 끝내고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8만2500㎡(2만5000평)의 부지에 1만3200㎡(4000평) 규모의 실내 워터파크, 대규모 부대시설과 객실이 들어선다. 일성리조트는 앞으로 건설하는 신규 체인에 대규모 부대시설과 객실을 만들어 전문 리조트 기업으로 거듭날 방침이다. 차기 체인은 서해안 태안반도 인근으로 예정 중이다. 10년 안에 3개의 신규 체인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성리조트 임문택 관리팀장은 이번 회원권은 관광진흥법에 의거해 분양 승인을 받은 정회원권이며 공정거래위원회와 소비자단체의 심의를 거쳐 발행한 표준계약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뢰할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150만원 상당의 무료숙박권은 한정 발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이 회원권 구입의 적기라고 강조했다.



 신규 가입 회원은 실버는 4명, 골드는 5명, 로얄은 6명까지 회원등록을 해 준다. 경기권 포함 전국 15곳 제휴 골프장에 대해 할인과 부킹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특별회원권은 타입별로 실버 66.40㎡(20평), 골드94.30㎡(28평), 로얄111.80㎡(34평) 등 3 가지 타입을 분양한다. 분양가는 각각 559만원, 713만 원, 932만 원이다. 10년 만기 후 원금을 100% 반환해 주는 정회원권이다.



 일성리조트는 회원 우선 예약 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는 02-6440-1022.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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