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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여행·패션 3개 여름 테마 시계 한자리에 … 한 달간 서머와치페스티벌

중앙일보 2015.07.23 00:01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시계 부티크 아워패션에서 8월 16일까지 서머와치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사진 스와치그룹]


반팔과 노출이 많은 여름은 남자의 손목에서 시계가 더 특별하게 드러나는 계절이다. 남자를 표현하는 시계도 다양한 기능과 패션으로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

스와치그룹



 스와치그룹이 직영하는 시계 부티크 아워패션에서 오는 8월 16일까지 한 달간 서머와치페스티벌(Summer Watch Festival) 행사를 연다.



서머와치페스티벌은 소비자의 여름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워터스포츠·여행·여름패션의 세 가지 테마를 만족시키는 남자의 시계를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각각의 테마에 맞는 스와치그룹 브랜드의 다양한 시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경험할 수 있는 시계 브랜드는 론진·라도·티쏘·미도·해밀턴·캘빈클라인·스와치 등이다. 행사기간 동안 구매금액에 따라 고급시계보관함·무료폴리싱카드·음료상품권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



 휴가기간 바다로 떠나는 남자를 위한 수상스포츠 테마에는 티쏘 씨스타 1000 오토매틱, 해밀턴 카키 네이비 서브 오토, 스와치 필더씨(Feel the Sea) 같은 제품이 있다. 일반적인 생활방수 기능이 아닌 워터 액티비티가 가능한 뛰어난 방수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해외여행과 캠핑, 아웃도어 등 여행 테마에는 라도 하이퍼크롬 세라믹 터치, 티쏘 티터치 엑스퍼트 쏠라, 미도 멀티포트 서울GMT와 같은 제품을 추천한다. 해외 여행지에서 쉽게 시간 확인이 가능한 듀얼타임 시계나 아웃도어 전용 시계다.



  편안한 착용감에 액세서리 기능을 살리는 여름패션 테마에는 론진 콘퀘스트 클래식 문페이즈, 라도 다이아마스터, 해밀턴 판유럽, 캘빈클라인 센스와 같은 제품이 있다. 론진 콘퀘스트 클래식의 케이스는 스틸이며 실버 다이얼에는 밤에도 문자판이 잘 보이도록 특수 코팅된 인덱스로 세팅됐다.



  문의 코엑스몰점 02-551-1982, 롯데월드몰점 02-3213-4168.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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