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베테랑' 류승완 감독…"정의가 살아있다는 것 보여주고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1 20:31
베테랑 류승완


'베테랑 류승완'



'베테랑' 류승완 감독이 극중 악당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 분)의 '실제 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에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류승완 감독은 21일 '베테랑' 언론시사회 자리에서 실제 사회적 물의를 이르켰던 재벌가 자제들의 사건 사고를 참고했냐는 질문에 “이 자리에서 난 어떤 말도 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또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고 했다.





류승완 감독은 "평소 뉴스를 보면 나오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런 사건들을 많이 생각하실 것 같다”며 “딱 꼬집어 누구라 말할 수는 없지만 아직 정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로, 한국 범죄오락액션의 베테랑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등 개성파 베테랑 배우들이 의기투합 한 작품이다.



한편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베테랑 개봉 소식에 누리꾼들은 "류승완의 베테랑...꼭 봐야지" "류승완 베테랑...잼있을 듯" "류승완 감독 베테랑....이제 베테랑 감독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8월 5일 개봉한다.



'베테랑 류승완'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베테랑 류승완'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