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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치열, 바다에게 스킨십을? 안전띠 매주는 척하며 목덜미에…'화들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1 16:48
`안녕하세요` 황치열 [사진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안녕하세요 황치열



안녕하세요 황치열, 바다에게 스킨십을? 안전띠 매주는 척하며 자연스럽게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황치열이 스킨십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가수 김원준, 바다, 황치열, 예인, 차희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8명의 여인에게 차여 고민이라는 20대 남자가 출연했다.



이날 사귀는 사이의 기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일주일 만에 차이는 남자는 “뽀뽀를 하면 사귀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MC들은 ‘어떻게 뽀뽀를 하냐’고 했고 고민남은 스킨십할 때 뽀뽀해도 되냐고 물어본다고 고백해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황치열은 직접 시범을 보이겠다며 차 안에 있는 상황을 연출했다.

황치열은 옆에 있는 바다에게 안전띠를 매주는 척하며 자연스럽게 다가갔다. 이에 바다는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여자에게 허락을 맡으면 안 된다. 그냥 바로 이렇게 해야지”라며 옆에 있던 바다의 목덜미를 잡고 뽀뽀 시뮬레이션을 했다. 황치열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바다는 “지금 내 머리 잡은 거야? 머리 잡았으면 책임져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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