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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차승원, 김재원 역모 직감에 궁 떠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1 12:30
화정 차승원 [사진 드라마 화정 방송화면 캡쳐]




화정 차승원



화정 차승원, 김재원 역모 직감에 궁 떠났다



화정 차승원이 능양군의 역모를 직감, 이연희에게 백성을 맡기고 스스로 물러났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드라마 '화정'에서는 광해(차승원 분)의 하야와 능양군(김재원 분)이 인조반정을 일으키는 장면을 그렸다.



인조반정으로 물러날 뿐 아니라 자신의 사람들이 피의 숙청을 피하게 하기 위해 자신 스스로를 버리겠다는 각오를 다짐하기도 했다.



광해는 인우(한주완 분)에게 정명(이연희 분)이 납치된 위치를 찾아낸 후 정명과 주원(서강준 분)을 지키라 말했고 결국 광해는 정명과 주원 그리고 자신의 사람들까지 구해냈다.



광해는 정명에게 "승리하거라, 정명아. 반드시 너는 그들과 함께" 라며 막이 오른 인조시대에 정명의 투쟁을 예고했다.



한편 드라마 '화정'은 시청률 9.9%를 기록하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화정 차승원

온라인 중앙일보

'화정 차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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