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아슬아슬 위장수사로 위기 모면…뺨 때리는 연기 '실감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1 11:00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사진 tvN `신분을 숨겨라` 방송 캡처]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위장수사위해 동료 뺨도… 손에 땀을 쥐는 '아슬아슬' 불륜 상황극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임현성과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 11회에서는 장민주(윤소이)가 진덕후(임현성)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민주는 엄인경(서유정)의 미술관에 위장취업하기 위해 '진욱'이라는 이름으로 면접을 봤다.



엄인경은 여권을 요구했고, 결국 장민주는 엄인경 수하의 남성과 집으로 향했다.



수사5과는 서둘러 장민주의 위장신분으로 여권을 만들어냈고 주차장에서 접촉사고를 내 시간을 끌었다.



특히 진덕후는 미처 장민주의 집에서 빠져나가지 못했고, 이에 장민주와 진덕후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능청스럽게 연인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



진덕후는 장민주를 보고 "면접 본다고 늦는다더니 빨리 왔네"라며 놀랐고, 장민주는 "자기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3년 동안 취직도 못하는 백수 데려다가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줬더니. 이제 내 집에 다른 여자를 끌어들여?"라며 분노했다.



장민주는 "나 지금 아무 것도 듣고 싶지 않아. 당장 나가"라며 뺨을 때렸고, 진덕후가 집에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줬다.

결국 장민주는 엄인경 부하를 속였고, 복지 재단에 잠입하는데 성공했다.



'신분을 속여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분을 속여라 윤소이 아슬아슬 했다”, “신분을 속여라 윤소이 능청스런 연기 실감 난다”, “신분을 속여라 윤소이 위기 모면해서 다행이야”, “신분을 속여라 윤소이 들킬까봐 조마조마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사진 tvN '신분을 숨겨라' 윤소이 방송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