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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지?]
장릉갈비 - 군침 가득, 노릇노릇 불고기 맛집

온라인 중앙일보 2015.07.21 07:31
장릉갈비






상 호 장릉갈비(한식)

개 업 2005년

주 소 경기 김포시 장릉로 80(풍무동)

전 화 031-983-0805

주 차 가능

영 업 오전 11시~오후 10시

휴 일 큰 명절 1일









한 줄 평

김포 장릉 숲을 마주보고 앉은 한식집이다. 한우구이와 돌판버섯생불고기·영양돌솥밥 등을 격식 있게 차려낸다.





소 개



장릉갈비는 인조의 생부(生父) 원종과 인헌왕후의 능인 장릉 숲을 마주보고 있다. 김포시청 청사 옆길을 따라 올라가면 고개 정상에 해당하는 곳이다. 10년 넘게 이어온 한식집 장릉가든을 2005년 장릉갈비로 이름을 바꾸고 한우생고기와 수입갈비를 비롯해 돼지갈비·목살구이 등 다양한 구이 메뉴를 갖추었다.



김포시에서 내력이 가장 오랜 한식집으로 알려져 있고, 900평이 넘는 넓은 대지에 옥외 테이블까지 곁들여 숲 바람이 무척 신선하다. 1~2층으로 된 건물을 한식으로 꾸며 예약실 위주로 가꿔놓아 지역에서 집안 모임과 단체 회식집으로 이름나 있다.



음식 맛이 각별한 것은 주방장이 따로 있지만, 음식 맛과 식재료를 주인이 직접 관리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모든 음식은 직접 담근 장을 사용해 음식 맛이 고르고 남다르다는 평을 듣는다. 구이메뉴에 간장게장과 홍어무침·고춧잎장아찌·오징어젓갈무침·도라지나물 등과 같은 찬을 곁들이는데 하나같이 깔끔하다. 간단한 점심 메뉴로 영양갈비탕·영양돌솥밥·토속된장찌개·냉면 등도 두루 갖췄다.





메뉴 :



양념갈비(1대) 2만원, 생등심(180g) 3만5000원, 돼지갈비 1만3000원, 영양갈비탕 8000원. 돌판버섯생불고기(한우) 1인 1만4000원, (수입육) 1인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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