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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새 국가인권위원장에 이성호 지명

중앙일보 2015.07.21 00:50 종합 19면 지면보기
왼쪽부터 이성호, 오균, 심오택.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신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장관급)에 이성호(57, 사시 22회)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지명했다. 내달 12일 임기가 끝나는 현병철 위원장 후임으로, 박근혜 정부 들어 첫 인권위원장 후보자다. 신일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야한다. 박 대통령은 또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차관급)에 오균(53)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 비서관을, 국무총리 비서실장(차관급)에 심오택(58)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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