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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감사원 감사 뒤 공기업 직원 숨진 채 발견

중앙일보 2015.07.21 00:49 종합 19면 지면보기
20일 오후 4시15분쯤 전북 김제시의 한 아파트에서 공공기관 직원 배모(45)씨가 가슴을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아들(16)이 발견했다. 배씨는 최근 감사원 감사를 받았으며, 방에서는 빈 소주병 3병이 발견됐다. 경찰은 배씨가 감사에 따른 압박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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