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유행성결막염 급증 … 0~6세 환자 많아

중앙일보 2015.07.21 00:48 종합 19면 지면보기
눈이 충혈되면서 통증을 느끼는 대표적 눈병 유행성각결막염에 걸린 환자가 지난해보다 급증했다고 질병관리본부가 20일 밝혔다. 지난 5~11일 병원을 찾은 전체 환자 1000명 중 유행성각결막염 환자는 24.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9명보다 45%가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0~6세가 1000명 당 75.4명으로 가장 비율이 컸다. 눈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눈 주위를 만지지 않아야 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